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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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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한국세라믹학회 회원 및 세라미스트 여러분,
2017년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힘찬 기운의 새해를 맞이하여 회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바라며, 아울러 힘차게 더욱 정진하는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957년 국가의 경제 재건을 위해 뜻 있는 요업계 산학연 인사 45명의 발기로 설립한 대한요업학회가 이제는 1,500여 회원과 더불어 “한국세라믹학회”로 2017년 60주년을 맞습니다. 그간 많은 선배님들과 회원의 노력으로 우리 학회가 미래 첨단 소재 산업의 중추적인 학술 단체가 되었고 또한 세라믹산업 발전의 원천이 되도록 이끌어주신 점에 대해 모든 분들에게 일일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친애하는 회원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지난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여 나날이 변모하는 우리 세라믹학회와 세라믹 산업 발전을 위해 몇 가지 핵심 사안을 특히 금년 중 실천해나가고자 합니다.

첫째, 산학연 공동의 발전을 위해 더욱 힘쓰겠습니다.
그간 학회는 학술대회를 통해 나날이 외형적으로 팽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제는 학술활동만을 위한 학술대회가 아닌 산학연이 모두 하나가 될 수 있는 산학연의 교류협력장이 되도록 노력하여 보다 발전 된 모습의 세라믹산업과 정보를 소개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세라믹산업과 관련 산업의 발전의 기회를 부여함과 동시에 다양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우리 학회도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자 합니다. 회원 여러분 모두의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도 절실히 필요한 시점입니다.

둘째, 다양한 특성의 부회들을 신설 및 활성화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세라믹은 나노기술, 정보통신기술, 에너지/환경기술, 우주항공/해양 및 자동차기술, 바이오/의료기술 등과 같은 첨단기술의 중심으로 한 4차 산업혁명시대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내의 세라믹산업의 새로운 영역으로의 도전과 확장의 부재로 한계점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산학연의 협력과 이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시키도록 다방면의 노력이 필요할 것입니다.

셋째, 국제 공동 학회를 추진함과 동시에 학회지의 국제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저명한 국제학술대회의 국내개최 또는 유치를 통하여 한국세라믹학회지의 국제적 지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넷째, 세라믹 교육을 위한 산학연이 필요로 하는 신규 교재를 발간하고자 합니다.
새로운 기술 혁신시대에 걸맞는 세라믹 소재 기술의 변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세라믹 기술 소개 책자 발간사업을 산학연이 사명감을 가지고 주도적으로 적극 시행 하고자 합니다.

사랑하는 한국세라믹학회 회원 및 세라미스트 여러분!
2017년은 우리 한국세라믹학회가 새로운 60년을 시작하는 시발점의 한해입니다. 저는 “새로운 60년을 향한 도약”이란 올해의 슬로건으로 제안 드리고자 합니다. 새로운 도전의 시대가 열립니다. 60년 후에도 우리 한국세라믹학회가 여러분들의 가슴속에 긍지로써 충만된 세계적 학회가 되어 있기를 빕니다.

정유년 새해, 회원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희망과 행복과 건강이 가득하시기를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7년 1월 1일
한국세라믹학회 회장 최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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